전파되어야 할 종교

오늘의 기억절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빌 2:15

아브라함은 유력한 군주요, 현명하고 능력 있는 족장으로 부근의 민족들에게 존경을 받았다. 그의 감화는 이웃 사람들에게 멀리 퍼졌다. 우상숭배자들과 현저하게 다른 그의 생애와 품성은 참된 신앙에 유익이 되도록 큰 감화를 끼쳤다. 하나님께 대한 그의 충성심은 확고부동한 동시에 그의 친절과 인자는 사람들의 신임과 우의를 두텁게 하였고 그의 꾸밈없는 위대함은 자연히 사람들의 존경과 명예를 얻었다. 아브라함의 종교는 빈틈없이 경계해야 하고 소유자와 혼자만 즐기는 보물처럼 간직해 두는 종교는 아니었다. 이와 같은 정신은 복음의 원칙과 반대되므로 참 종교는 이와 같이 간직해 두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께서 마음 가운데 거하실 동안에는 그의 임재하심의 빛을 부인할 수 없으며 만일 그렇게 하면 그 빛은 어두워질 것이다. 이와 반대로 날마다 이기심과 죄악의 안개가 흩어져 있는 영혼을 둘러쌀 때에 이 빛은 의의 태양의 밝은 광선에 의하여 더욱 더 빛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지상에서 하나님의 대표자들이며 하나님께서는 저들이 이 세상의 도덕적 흑암 중에 빛이 되기를 원하신다. 온 나라와 촌락과 도시와 마을에 흩어져서 저들은 하나님의 증인이 되고, 저들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에 대한 지식과 당신의 은혜의 기사를 믿지 않는 세계에 전달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큰 구원에 참여할 자들이 모두 당신을 위하여 선교사가 될 것을 계획하셨다. (부조 133,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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