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으로 말미암는 축복

오늘의 기억절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시 40:8

하나님이라고 하신 분이 우리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꾸준하고 조심성 있게 당신 나라를 다스리신다. 그리고 당신의 백성을 범법의 결과로 생긴 비참에서 보호하시려는 울타리 즉 십계명을 세우셨다. 하나님은 당신 나라의 율법을 순종하라는 요구를 하심으로 당신의 백성에게 건강과 행복, 화평과 기쁨을 주신다. 당신의 요구하시는 성품의 완성은 당신의 말씀에 친숙함으로써만 이루어질 수 있다고 가르치신다. 말과 생애와 성품에 있어서 예수와 같이 되기를 참으로 갈망하는 자는 당신이 주시는 구원을 기대할 것이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특질과 마음이 되기를 갈망하고 기도했기 때문에 그는 당신의 형상으로 변화를 이룩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무한한 희생으로 이룩하신 구속의 역사는 그리스도인에게 모든 것이 된다. 하늘의 주되시는 그리스도는 가난하게 되셨다. 그분의 가난을 통해 우리는 부하게 될 수 있었다. 당신의 백성이 갖기를 그리스도께서 심히 바라시는 부가 있다. 진리를 참으로 구하는 자가, 말씀을 읽고, 그 말씀을 받아들이기 위해 마음 문을 열 때 그는 온전한 마음으로 진리를 추구한다. 그때 그리스도인은, 당신을 사랑하는 자를 위해 그리스도께서 준비하려고 오셨던 하늘 궁전의 재료가 될 사랑과 동정과 온유와 예의와 그리스도인 품위를 소유한다. 그는 의의 편에 서기를 결심한다. 모든 청지기는 하나님 나라의 발전을 위해 그 자신이 해야 할 특별한 사업이 있다. 구변과 기억력과 감화와 재산을 하나님의 영광과 당신 나라의 발전을 위해 동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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