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누를 수 없음

오늘의 기억절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인생 앞에서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크지요” 시 31:19

주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자백하라고 요구하신다. 하나님의 미쁘심을 우리가 선전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세상에 나타내는 데 있어 하늘이 택하신 수단이다. 우리는 옛날의 성인들을 통하여 알려진바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여야 한다. 그러나 가장 효력이 있는 것은 우리 자신의 경험에 대한 증언인 것이다. 우리는 자신 속에 있는 하늘의 능력의 역사를 드러내는 하나님의 증인들이다. 각 개인은 모든 다른 개인과는 구별되는 생애를 하며 본질적으로 다른 사람의 경험과는 다른 사람의 경험과는 같지 않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의 개성으로 특징지어진 찬송을 당신께 상달시키기를 원하신다. 그리스도와 같은 생애가 밑받침이 될 때에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는 귀중한 고백은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역사하는 강력한 능력이 된다. (2소망 78, 79) 그리스도를 고백하기 위해서는 고백할 그분을 먼저 모셔야 한다. 그리스도의 정신과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지 않는 한 참되게 그리스도를 고백할 자는 아무도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고백한다거나 부인하는 것이 어떤 것임을 알아야 한다. 생애 가운데 나타난 성령의 열매는 그분을 고백한 결과이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린다고 할 것 같으면 우리의 생애는 겸손할 것이고 우리의 언어는 하늘의 언어가 될 것이며 우리의 행동은 순결할 것이다. 영혼 가운데 있는 능력 있고 순결한 진리의 감화와 생활 가운데서 구현 화된 그리스도의 성품은 바로 그분을 고백한 결과인 것이다. (1증언 303, 304) 진리를 믿는 자의 생애는 자기 속에 구세주께서 거하신다는 것을 나타낸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그 정신과 기질에 있어서 예수님과 같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그리스도인은 온유하고 겸손하다. 그러한 그리스도인의 믿음은 사랑으로 역사하고 영혼을 순결하게 한다. 그리하여 그의 온전한 생애는 그리스도의 은혜의 능력을 증거하는 억누를 수 없는 한 증언이 된다. (7증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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