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능력에 대해 말하라

오늘의 기억절

“저희가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능을 일러서” 시 145:11

만일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교제하면서 피차에 하나님의 사랑과 구속에 관한 귀한 진리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것 같으면 저희의 마음도 시원케 되고 다른 사람도 시원케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우리의 천부에 대하여 더 배우며 그의 은혜에 대하여 새로운 체험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면 우리는 그의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하기를 원하게 될 것이며 우리가 이렇게 할 때에 우리의 마음은 뜨거워지며 격려함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가 예수에 대하여 더욱 생각하고 자신에 대하여 적게 생각할 것 같으면 하나님께서는 더욱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다. 우락 하나님의 돌보시는 증거를 볼 때마다 그를 생각할 것 같으면 우리는 언제든지 우리의 마음에 그를 생각하게 될 것이요 또한 그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그를 찬송하기를 좋아할 것이다. 우리가 현세의 사물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 것은 거기에 흥미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우리 친구들에 대하여 말하는 것은 우리가 그들을 사랑함이니 우리의 기쁨이나 슬픔을 그로 더불어 함이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 친구들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할 무한히 큰 이유가 있나니 우리가 이 세상에서 우리의 모든 생각 가운데서 하나님을 첫째로 삼고 그의 선하심과 그의 능력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은 가장 당연한 일이 될 것이다. (정로 247-249)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매일매일 그리스도의 교훈을 받아들이는 자는 하늘 원칙의 특질을 지닌 셈이다. 이런 자에게는 고상하고 거룩한 감화가 흘러나온다. 저희 영혼은 좋은 분위기로 휩싸인다. 저희가 따르고 있는 순결하고 거룩하고 고상한 원칙은 저들로 능히 하나님의 은혜의 능력을 증거하는데 산 증인이 되게 할 수 있다. (하늘에 311) 그리스도께서는 가정과 교회와 세상에서 올바로 나타내지기를 바라시는 까닭에 그의 수종자들이 당신과 같이 되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세상에 나타내기 위하여 그분을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 받아들여야만 한다. 이것이 우리에게 놓여진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업이다. 우리는 하늘 은혜의 능력을 증거해야만 한다. (하늘에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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