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같은 형상으로 만드심

오늘의 기억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요일 3:24

성령의 약속은 어떤 시대나 어떤 족속에게 제한되어 있지 아니하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성령의 거룩하신 감화가 세상 끝날까지 당신의 추종자들과 함께 하실 것이라고 선언하셨다. 오순절 날부터 오늘날까지 자신들을 주님과 당신의 사업에 온전히 헌신한 모든 자들에게 보혜사를 보내주셨다.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인 모든 자들에게 성령께서는 권고자로, 성결케 하시는 자로, 인도자로, 증인으로 임하셨다. 신자들이 하나님과 가가이 행하면 행할수록 그들은 더욱 더 분명하고 능력 있게 구세주의 사랑과 당신의 구원하시는 은혜를 보다 충분히 증거하였다. 박해와 시련의 긴 세월을 통하여 그들의 생애에 성령의 임재를 크게 받은 남녀들은 세상에 이적과 기사로서 서 있었었다. 그들은 천사들과 사람들 앞에 구속하시는 사랑의 변화시키시는 능력을 나타내었다. 오순절에 위로부터 능력을 받은 자들은 그것으로 말미암아 장차 올 유혹과 시련에서 해방된 것은 아니었다. 그들이 진리와 의를 위하여 증거할 때에 그들은 그들의 그리스도인적 경험을 박탈시키고자 애쓰는 모든 진리의 원수에 의하여 거듭거듭 공격을 받았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그들의 모든 능력을 가지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남녀의 장성한 분량에 도달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만 하였었다. 그리하여 저들은 매일 매일 저희가 완전을 향하여 더욱 더 높이 도달할 수 있도록 하려고 새로운 능력을 공급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였다. 저들은 성령의 역사하심 아래 가장 연약한 자라도 하나님에 대한 저희 믿음을 행사함으로써 저들에게 맡겨진 능력을 향상시키며, 성화되고, 고상하게 된다는 것을 배웠다. 겸손히 성령의 변화시키시는 감화에 복종할 때에 저들은 신성의 충만함을 받고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었던 것이다. … 성령께서는 이 세상 사물로부터 애착심을 철회시키고 영혼들을 신성함에 대한 소망으로 채우신다. 만일 인간이 자원하여 품성의 형성을 받고자 한다면 온 몸의 성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성령의 하나님의 사물들을 취하여 그것을 영혼에 인칠 것이다. (행적 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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