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품성을 연구하면 그분과 같이 됨

오늘의 기억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마 6:24

반신반의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흐리게 하고, 경건을 오해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무엇이 참된 경건을 이루어 주는지에 대하여 그릇된 견해를 받아들이게 한다. 다른 사람들은, 이 거짓 마음을 가진 신앙의 공언 자들이 그렇게 한다면 그들 역시 그리스도인이 되면서도 자기 자신의 취향을 따르고 육신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많은 사람들의 깃발에는, “그대가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자아를 기쁘게 할 수 있고,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재물을 섬길 수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들은 지혜로운 처녀로 공언하지만, 등과 함께 은혜의 기름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의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빛을 비출 수 없다.… 신앙을 가지고 있노라고 공언하는 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율법을 지키노라고 공언하지만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1890. 8. 19, 리뷰 앤드 헤랄드. 그대는 선하게 되기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그대는 그대의 노력 중 어떤 것이 그대의 기도를 가납되게 해주고 그대에게 구원을 가져다준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모든 남녀들은 하나님께 기도해야지 사람에게 해서는 안 된다. 각 사람은 겸손하게 그리스도께 나가야 한다. 그대는 그대 자신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그분께서 그대가 하는 모든 말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그대의 마음을 솔직하게 살피고, 그대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속죄의 공로를 탄원하라. 그리고 믿음으로 구속의 위대한 계획을 명상하면, 보혜사께서 모든 것을 기억나게 해주실 것이다. 그리스도의 품성을 깊이 연구하면 할수록 그분은 그대에게 더욱 매력 있게 나타날 것이다. 그분은 그대에게 가까이 계시는 분이 되고 그대와 친밀한 동료가 될 것이다. 그대의 애정이 또한 그분에게 주어지게 될 것이다. -1890. 8. 26, 리뷰 앤드 헤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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