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빛을 받음

오늘의 기억절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으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호 6:3

우리는 마지막 때의 위기에 살고 있으므로 모든 더러움에서 스스로를 깨끗이 하고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업은 꾸준히 전진해야 한다. 우리는 몸과 혼과 영을 그리스도께 복종시켜야 한다. 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육체와 영혼의 건강은 다 같이 위험해질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일꾼들이 매일, 원인에서 결과를 논리적으로 취리하여 현명하고 안전한 결론을 얻는 법을 깨닫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그들에게 기억의 힘을 더하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실수를 허용할 수 없다. 우리는 작은 어린이로서 그리스도의 발아래 앉아서 성공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건전한 판단력과,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한 빛을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경험의 열매가 되는 지식이 필요하다. 우리는 일시적인 것과 영적인 것에 관한 지식을 증가시키지 않고 지나가도록 하루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최고의 교육은 날마다 향상하기 위하여 마음을 길들이는 데서 발견되어야 한다. 매일의 마지막에, 우리는 승리자의 상급을 향하여 더욱 가까이 나아가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날마다 우리는 이 세상과 장차 올 세상에서의 풍성한 상급을 가져다 줄 결론을 얻어야 한다. 날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이룩한 것 대신에 예수님을 바라봄으로써 영적 지식은 물론이요 일시적 지식에 있어서도 결정적인 향상을 해야 할 것이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다. 우리가 이룩한 일이 우리의 사업에 종지부를 찍도록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의 구원의 대장께서는 “전진하라,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오고 있다”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끊임없이 유용성을 증가시켜야 한다. 우리의 생애는 언제나 그리스도의 능력 아래 있어야 한다. 기도는 하늘이 정한 성공의 수단이다. 기도는 하늘을 움직인다. -1904년 11월 1일, 호주연합회 의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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