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에서 충만해짐

오늘의 기억절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골 2:10).

그대는 성품의 추함이나 불완전을 가지고 하늘에 들어갈 수 없다. 그대는 지금 이 시련의 생애에서 하늘에 적합해져야만 한다. 만약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의의 거처에 들어가려면, 그대는 하나님의 성령의 깊은 감동하심 가운데 있어야 하며, 이것은 그대가 모든 신성이 충분히 육체로 거하시는 그분과 개인적인 관계를 갖게 하고 그분 안에서 완전하게 되게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의의 능력을 통해 우리는 모든 죄악에서 떠나야만 한다. 영혼은 그의 구주와의 살아 있는 연결이 있어야만 한다. 그 영혼이 주의 은혜와 지식 안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간과 그의 하나님 사이에 교통의 통로가 지속적으로 열려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지 않고 있는가. 그들은 죄의 정죄 아래 있다고 느낀다. 그리고 그들은 그분이 기뻐하는 어떤 것을 할 때까지, 하나님께서 그들의 범죄를 용서하실 때까지 그들은 하나님께 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나는 진노나 의심 없이는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손을 붙잡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리스도와 멀리 떨어져 있게 되고 그렇게 있는 동안 내내 죄를 범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없이는 그대는 악한 행위 외에 어떤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죄를 범하자마자 그대는 은혜의 보좌로 달려가서 그것 모두를 예수께 말해야만 한다. 그대는 틀림없이 죄로 인한 슬픔에 꽉 차 있게 된다. 왜냐하면 그대의 죄를 통해 자신의 영성은 약해지고 하늘의 천사들을 슬프게 하며, 사랑 많으신 구주의 가슴을 상하게 하여 멍들게 하였기 때문이다. 그대가 영혼의 회오 가운데 용서를 예수께 요청했을 때, 예수께서 그대의 죄를 용서한 것을 믿도록 하라. 그분의 신령한 자비를 의심하거나 그분의 무한한 사랑의 위로를 거절하지 말라.―바이블 에코, 1892.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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