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 : 복음을 전하기 위한 것

오늘의 기억절

“바울의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큰 소리로 가로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걷는 지라…”(행 14:9~11).

말씀과 교리로 활동하는 목사들은 철저한 일꾼들이 되어, 진리를 순결한 그대로, 그러면서도 단순하게 제시해야 한다. 그들은 철저하게 까부른 깨끗한 여물로 양떼들을 먹여야 한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목사라고 주장하면서 이 곳 저곳으로 다니면서 안식일을 전하는 떠돌이 별들이 있다. 그들은 오류를 섞은 진리와, 진리와 일치되지 않은 자신의 많은 견해들을 백성들에게 던져 주고 있다. 사단은 그들을 충동하여 지성적이고 양식 있는 불신자들의 혐오감을 사게 한다. 그들 중 어떤 사람들은 성령의 은사들에 관하여 할 말이 많고, 때로는 그것을 특별히 사용한다. 그들은 흥분적인 감정에 자신을 맡기고, 그들이 방언의 선물이라고 부르는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한다. 그러면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이 이상한 현시에 매료되는 것처럼 보인다. 이상한 영이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지배하게 되는데, 그 영은 그들을 책망하는 어떤 사람을 꺽어 누르고 충돌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영은 그 사업에 있지 않고, 그런 일꾼들과 함께 하지 않으신다. 그들은 다른 영을 가지고 있다. 그런 전도자들은 여전히 어떤 특정한 계층에서 성공을 거두게 된다. 그러나 이런 일이 오히려 하나님께서 보내실 종들, 사람들 앞에서 안식일과 은사들을 올바른 빛으로 제시할 자격을 갖추고 감화와 모본에 있어서 본받을 만한 종들의 노력을 크게 증가시켜 줄 것이다. 진리는 지성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매력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가르치는 모든 사람들과 진리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거룩하게 하는 진리의 감화로 영향을 받아, 그들의 고상하고 언행이 일치된 생활로써 그들이 이 사람들에게 속아 왔다는 사실을 불신자들에게 알려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교회증언 1권, 432,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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