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에 대한 신앙

오늘의 기억절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마 25:23).

그리스도께서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 하니라”고 말씀하셨다.(눅 16:10) 어떤 이들은 작은 일에 있어서는 그처럼 매우 엄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나 이것은 사단의 기만이다. 이기심은 모든 공정치 못함과 충실성이 부족한 것의 근원이 되고 있다.…진리를 믿는다고 공언하는 많은 청년에게 있어서 허영심과 교만과 방탕과 부주의는 그들로 앞뒤를 헤아리지 못하게 하며 또한 이 세상에서 고상하고 높은 생애를 위한 자격을 갖추지 못하게 하며 내세에 있어서 미래의 생활을 위하여 자격을 얻지 못하게 한다.…그들은 값이 지불된 시간을 주의깊이 사용하지 않는다. 시간을 낭비하거나 혹은 그것을 최대한도로 사용하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에게서 도둑질하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돈이나 시간에 대하여 무관심하고 부주의한 것을 찬성하는 견해를 가지고 있으나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들을 바른 견해로 고찰하시는바 곧 그것을 속임수로 여겨 이에 대하여 그는 보응하실 것이다. 시간과 냥쭝과 재간은 사용되어야만 하며 최대한으로 이용되어야만 한다.…각 사람은 무한하신 자의 눈이 자기를 쳐다보는 것처럼 원칙에 참되어야 한다. 경험적인 신앙은 매일의 생애의 비천한 의무 가운데 실천되어야 하며 이 의무들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그대는 심판대에 능히 설 수 있는 품성들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대가 어떠한 위치에 놓일지라도 또는 그대의 의무가 무엇이든지간에 온 하늘은 그대의 일을 바라보고 있음을 인식하면서 그것들을 고상하고 충성되게 행하라.(YI Jan. 28,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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