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가입하였는가

오늘의 기억절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게 주며 네 눈으로 내 길을 즐거워할찌니라” (잠 23:26).

사랑하는 청년이여 그대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일은 자원하여 단호하게 주의 군대에 가입하는 것이다. 지혜에 있어서 잘못이 없으시며 자비가 무한하신 자로 말미암아 그대의 의지와 행동이 지도함을 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손에 그대 자신을 항복하라. 그대 자신을 하나님께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하는 것이다. 주님은 그대가 필요하고 그대는 주님이 필요하다. 하나님께 그대 자신을 완전히 항복하는 일에 지체하거나 혹은 결정적인 발걸음을 연기하는 것은 안전하지 못하다. 그대가 이미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지 않았다면 내가 그대에게 권하노니 지금 바치라. 하나님이 택하시고 선택한 자로서 그대의 이름이 하늘 기록에 적히게 하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우리의 모든 축복이 이르러 오는 것은 그리스도의 무한한 선물로 말미암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공로로 말미암아 생명과 건강과 친구와 이지(理智)와 행복이 우리의 것이 된다. 오! 젊은이와 늙은이들이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망으로 인하여 모든 것이 이르러 왔음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깨달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가 잔인한 주인의 지배 아래 있었을 때에라도 또는 흑암의 왕이 우리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은 때에라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피로써 속죄의 값을 지불하셨다. 그대는 값으로 산바 되었는데 곧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써 이다. 그대는 그의 소유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소유인 그대의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YI April 26, 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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