푯대를 향하여 좇아가노라

오늘의 기억절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르심의 상을 얻기 위하여 좇아가노라.”(빌 3:13, 14)

우리는 하늘 경주에 있어서 모두 달릴 수 있으며 모두 상을 받을 수 있다. 이 일에 있어서는 불확실하거나 모험이란 있을 수 없다. 우리는 하늘의 은혜를 옷 입어야 하며 우리의 눈은 썩지 않을 면류관을 향하게 한 다음 우리 앞에 모범되시는 분을 언제나 모셔야만 한다.… 우리가 끊임없이 바라보아야 할 분은 우리의 거룩하신 주님의 겸비하고 이기심이 없는 생애이다. 우리의 눈을 상을 얻겠다는 목표에 고정시킨 다음 그분을 모방하기 위하여 애쓰는 때에는 우리가 이 경주를 확신을 가지고 달릴 수 있으며 또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는 분명코 상을 얻으리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 앞에 이처럼 우리의 마음을 끄는 큰 것을 가지고 우리의 믿음의 주장자요 온전케 하시는 분을 바라보는 가운데(히 12:1, 2)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인내로 달릴 수 없는가. 그는 우리를 위하여 길을 지적해 주시며 그의 친 발자국으로 모든 길을 표해 놓으셨다.(2T 258) 죄를 대적하는 이 전쟁을 성공적으로 싸우기 위하여 그대는 그리스도께 가까이 있어야만 한다. 불신을 이야기하지 말라. 이와 같이 하는 일에 그대는 구실을 찾을 수 없다. 그대가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몸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도록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는 그대를 위한 완전한 희생을 이루어 놓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의 결핍에 대하여 기뻐하지 않으신다. 불신은 언제나 우리의 심령을 그리스도에게서 분리시킨다. 우리의 약점과 실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은 칭찬할만한 일이 못된다.(RH 1904.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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