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함

오늘의 기억절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벧후 1:4).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 이것이 가능한가. 우리 스스로는 아무 선한 일을 행할 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신의 성품에 참여자가 될 수 있는가. 궁핍하고 무력하며 힘없는 우리의 상태 그대로 그리스도께 나아감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는 우리로 하여금 신의 성품의 참여자가 능히 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돌아가셨다. 그는 인간과 접촉하기 위하여 몸소 인성을 취하셨다. 그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의 황금으로 된 사슬을 가지고서 그는 우리를 하나님의 보좌에 묶으셨다. 그가 모든 사람에게 다음과 같이 초청의 말씀을 발하신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 11:28-30) 우리는 이 사업에 있어서 행할 바 한 부분이 있다. 아무라도 이 지상의 전투에 참가함이 없이 하늘로 올려질 거라고 생각지 말라. 우리는 싸워야할 싸움이 있으며 얻어야할 승리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이루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이룰 것인가. “두렵고 떨림으로”…“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 2:12, 13) 하나님이 일하시고 사람이 일함으로써 사람은 신의 성품의 참여자가 될 수 있다. 여기에 참된 신앙의 일관성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과 더불어 조화되게 일하면서 그와 더불어 동역자가 되어야만 한다.(RH April 1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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