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바라보라

오늘의 기억절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요일 3: 1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세상은 우리의 행동에 깔려 있는 원칙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는 깨끗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 우리는 깨끗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 우리들 모두에게는 놀라운 특권들이 주어져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지 않고는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으신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한 발짝이라도 당신보다 앞서 가기를 원치 않으신다. 그분께서 길을 인도하심으로 우리를 그분 뒤를 좇아가야 한다. 그분을 뒤따라 갈 때 우리는 길을 잃을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우리는 이렇게 할 때에만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청지기로서 그리스도인 품성을 완성시킬 수 있다. 이 시대를 위한 복음의 진리들이 우리에게 위탁되어 있다. 복음은 아주 훌륭한 보물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눈을 밝게 하고 활기 찬 마음을 가지길 원하신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용기를 가지고 그분께 충실하기만 하면 받을 수 있는 권능으로 강건해지길 원하신다. 그분께서는 또 우리들 각자가 거룩한 모본을 따라 품성을 완성시키길 원하신다. 이렇게 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 욕을 돌리게 된다. 그는 그의 구주를 불명예스럽게 만든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접한 사람이 이 말씀을 자신에게 변명할 여지가 없게 된다. 우리는 마지막 날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와 우리의 길에 비췬 빛을 따라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이 세상으로 보내신 것은 우리를 영원한 사망으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해서였다. 그분을 바라보라! 그분을 바라보라! 그분의 형상을 반사할 수 있을 때까지 그분을 계속해서 바라보라. 사람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도록 하라. …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성경의 거룩한 말씀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말씀을 따라 생애하라고 명령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을 실제로 또 의롭게 지킨다는 것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알아야 한다. …우리는 매일 하나님의 깊은 사랑으로 강하게 될 필요가 있다. 원고 66. 1905.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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