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보호자 하나님의 말씀

오늘의 기억절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 못하고” 사 8:2

그리스도께서는 주의 백성들이 주의 말씀을 믿고 실행하기를 요구하신다. 이 말씀을 받아들여 소화하며 그것을 행동화 하고 품성화 하는 자는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튼튼히 자라는 것이다. 또 그들이 가진 믿음이 하늘로부터 온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고 허탄한 길에서 방황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확고한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소유한 자로서 천사들과 사람들 앞에 서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교훈 가운데 나타나 있는 바와 같이 우리는 진리의 금향로 안에 사람들의 죄를 뉘우치고 회개케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전파하셨던 그 진리를 그리스도께서 사용하신 단순한 방법으로 전파하라. 그러면 그 기별은 능력을 스스로 발휘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또 성경에 기초하지 않은 학설이나 논리를 지지하지 말라. 우리는 사람들에게 전할 크고 엄숙한 진리를 가지고 있다. “기록하였으되”는 모든 영혼이 당해야 할 시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지도를 구하자. 오직 성령의 송화시키는 능력으로써 깨끗함을 받은 자만이 하늘의 사물을 분별할 수 있다. 형제들이여, 주의 이름으로 그대들에게 부탁하노니 그대들의 의무에 대해 각성하라. 또 마음을 성령의 능력에 맡기라. 그리하면 성경의 교훈을 마음에 쉬이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또 하나님의 깊은 사물들을 능히 분별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성령의 깊은 감동을 주시기를 바라시며, 또 일으켜서 그들의 위험을 보게 하시고 이 땅에 장차 임할 일을 위하여 준비하게 하시기를 기원한다. 우리가 확실히 알지 못하는 어떤 의문들이 일어날 때에는 성경에 무엇이라 말하였는지 알아보라. 새로운 무엇을 얻고자 하는 자들은 거듭남으로 얻게 되는 새 삶을 모색하도록 하라. 진리를 따라 순종함으로 자신의 마음을 깨끗케하며 그리스도께서 주신 교훈과 일치되게 행동하도록 하라.(복음, 3009-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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