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봄으로써 변화됨

오늘의 기억절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요일 3:1)

믿음으로 우리에게 입혀진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하여, 그분의 의를 통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완전한 품성에 도달할 수 있다. 우리의 매순간의 생애에 대해 사도는 다음과 같이 권면한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이 일을 하는 동안 우리 정신은 깨끗해지고 우리 믿음은 굳세어진다. 그리고 우리 소망은 확고하게 된다. 그분께서 우리를 하나님과 화합시키려고 치르신 희생과 그분의 성결하심과 아름다우심에 우리가 몰두하다 보면 우리에겐 의심과 낙망을 이야기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하나님과 우리 구주의 사랑 위에 거함으로써, 신의 성품의 완전하심을 명상하고 그리스도의 의가 믿음으로 우리의 것이 된다는 것을 주장함으로써 우리는 신의 형상과 꼭 같이 변화될 수 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더 밝고 명랑한 환경들이 있음을 감사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복된 보증이라는 고귀한 보물을 끌어 모아서 그것들을 계속해서 바라보아야 한다. 아버지의 보좌를 떠난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인간을 사단의 세력에서 구하시려고 당신의 신성에 인성의 옷을 입히셨다. 우리를 위한 그분의 승리는 인간에게 하늘을 열으셨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영광의 베일을 벗으시는 곳에 임재하심으로 인간들에게 이상을 계시하고 계신다. 타락한 인류는, 죄가 집어 던져 넣은 멸망의 함정 속에서 건져 올려졌으며 다시 한 번 무한하신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 구속주에 대한 믿음을 통한 거룩한 시험을 견뎌내게 되면 그리스도의 의로 옷을 입게 되고 그분의 보좌에까지 높임을 받는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혼의 거실을 인하여 기뻐하라고 명하신 그림들인 것이다. 우리는 다음의 말씀을 입증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후 4:17-18) (5증언, 744,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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